with HEALTH, with CARE

안전한 수술환경을 만드는 ㈜세종헬스케어

  • 작은 관심이 감염을 에방하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수술 중에는 마취, 불안, 젖은 수분 상태, 수술장의 낮은 온도와 피부 노출 등의 원인으로 인해 저체온증이 유발될 수 있다.
  • 우발적인 저체온증은 출혈량 증가, 심장의 위험, 상처 부위의 감염 위험을 증가시키고 회복 기간과 입원기간이 길어지는 등의 악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.
수술준비실 수술실 회복실
1시간 이상 지속되는 수술의 경우 반드시 수술 전 가온이 제공되어야 한다.
Putzu, M., Casati, A., Berti, M., Pagliarini, G., & Fanelli, G. (2007). Clinical complications, monitoring and management of perioperative mild hypothermia:
Anesthesiological features. Acta Bio-Medica: Atenei Parmensis, 78(3), 163-169.
수술환자의 50-90% 정도는 마취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수술 중 저체온증을 경험한다. 수술 후 회복실에서 측정한 정상 체온 도달 시간은 적극적 체온유지활동을 한 경우가 거의 2배 가까이 단축된다.
수술전 30분동안 환자의 몸 전체나 수술부위의 온도를 높인 뒤 수술을 하면 수술상처의 감염 위험을 60%이상 줄일 수 있다.
Andrew C Melling, David J Leaper (2001) Effect of preoperative warming on wound infection, The Lancet, Vol. 359 No. 9304 pp 445-446
전신마취 후 첫 1시간 동안 환자의 심부체온은 1-1.5℃ 감소하며 2-3시간 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소되므로 체온조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극적인 중재가 필요하다.
Sessler, D. I. (2000). Perioperative heat balance. Anesthesiology, 92(2), 578-596.
가온을 통한 체온유지가 불안감의 완화뿐 아니라 편안감의 증진이라는 심리적 영역에도 효과가 있다.
Park, O. B., & Choi, H. (2010). The effect of pre-warming for patients under abdominal surgery on body temperature, anxiety, pain, and thermal comfort.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, 40(3), 317-325.

저체온증의 예방활동은 감염 위험성의 감소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합병증 의 감소와 환자에게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는 등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.